랑그릿사 모바일 빙룡 완벽 공략 가이드!
오늘은 랑그릿사 모바일 최종 보스 빙룡 공략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아마 이 글을 보신 후부터는 빙룡이 가장 잡기 쉬운 용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우선 빙룡의 공격 패턴은 [단일공격 -> 광역] 이 두가지 패턴을 계속해서 반복합니다.
65레벨 빙룡 기준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50, 55, 60레벨 빙룡도 공략 방법은 똑같으므로 참고하세요.
빙룡 공략의 조합은 무료 배포캐릭터 보젤과 보젤의 초절을 받을 수 있는 라나를 같이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보젤과 라나를 쓰는 이유는 보젤의 초절이 라나와 공유 가능하고,라나는 항상 보젤보다 먼저 용 선타를 쳐서 라나의 마방위협 이라는 패시브로 용의 마방을 감소시킨 후, 보젤도 준수한 딜을 뽑을 수 있게 하는 시너지를 서로 발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힐러의 힐이 부족한 순간 둘 다 흡낫이라는 스킬을 보유하여 언제든지 만피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 둘은 사실 빙룡 전문 요원들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아무튼 이러한 이유들로 보젤과 라나가 서로 찰떡이라는 소리가 나오게 되는 것이죠.
조합에 있어서 보젤은 이미 한 번 무료로 배포한 캐릭이니 거의 다 소유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라나가 없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라나가 없다면 사실 보젤도 의미가 없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반드시 고렙의 빙룡을 잡고 싶으신데 라나가 없는 경우라면, 헤인이나 제시카를 보젤과 라나만큼 투자하여 공략하시기 바랍니다.(룬스톤 총 4개, 장비강화, 인챈강화)
헤인과 제시카는 엘윈과 레딘의 초절이 공유가능하므로 앞서 말한 보젤과 라나의 초절 조합과 유사합니다.
제 경험으로 미리 말씀드리면 저 같은 경우 라나를 늦게 얻어 헤인을 키워 빙룡을 잡았었는데 얘네도 키우면 가능은 합니다.
그러나 헤인과 제시카에 투자를 할 바에야 라나를 얻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더 편하고 더 안 꼽다라는 것이 제 결론입니다.
그럼 각설하고,
장비세팅은 65 빙룡 기준,
라나 : 붉은(푸른)달 6성, 또는 sr 지팡이 6성, 나머지 sr 방어구 4성 이상.
보젤 : 생명의 지팡이 5성 이상, 고유옵이 마방인 sr템 뚜껑 6성, 스피드부츠 5성.
보젤은 지팡이가 상당히 중요한데 빙룡 한정으로 생명력을 퍼센트로 올려주는 sr 생명의 지팡이가 가장 좋습니다.
보젤이 빙룡 광역 한 방에 터진다면?
보젤이 빙룡 광역 한 방에 터지는 것은 아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보젤이 광역을 버티는 중요도를 순서에 따라 나열해 보겠습니다.
1. 레벨 : 레벨이 낮으면 아무리 6성 장비로 도배해도 한 방에 터집니다.
2. 클래스 : 레벨과 장비강화를 다 맞추었는데도 광역에 터진다면 100% 클래스가 낮아서입니다.
다른 강화를 다 하였는데도 보젤이 계속 터진다면 다크프린스 클래스 마스터를 하고 공략하세요. 안터집니다.
3. 장비 강화 : 우선순위는 1순위 생명의 지팡이, 동 1순위 법모, 2순위 스부, 3순위 갑바 순입니다.
4. 인챈트 : 보젤은 마방과 생명력만 퍼센트로 챙기면 됩니다. 다른 옵션은 필요 없습니다.
그럼 본격적인 공략으로 가보겠습니다.
게임 첫화면입니다. 그림과 같이 배치를 해줍니다.
우선 공략 요구 조건이 쫄 정리 딜러(레온 또는 잘 키운 쉐리), 힐러 2, 마딜러 2 입니다.
힐러 중, 티아리스가 있으면 패시브 힐과 진격 버프로 편하지만 반드시 있어야 할 캐릭은 아닙니다.
리아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둘 다 광역힐을 가지고 있고 티아는 진격의 가호, 리아나는 어게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둘은 대체 불가한 스킬이고, 15턴 안에 공략하게 하는 중요한 스킬입니다.
따라서 리아나 또는 티아리스 + 아멜다의 2힐 체제도 충분히 공략 가능합니다.
그림과 같이 배치한 후 1턴을 마무리합니다.
라나를 먼저 행동한 후, 보젤이 초절로 마무리를 하였고, 레온을 이동 시킨 후, 티아리스로 진격의 가호를 걸어 턴을 마무리합니다.
그 후 레온으로 아래쪽 마녀부터 잡는데 지금은 비축을 받아 마녀가 원콤이 나는 모습입니다.
만약 원콤이 나지 않는다면, 1턴에 티아리스 기적을 걸어 놓고, 2턴 시작 후 레온에게 진격을 걸어 마녀를 원콤나게 합니다. 그 후 리아나의 어게인으로 오른쪽 마녀도 공략합니다.
아마 이 과정에서 오른쪽 마녀가 원콤이 나지 않을텐데 괜찮습니다.
어차피 보젤과 라나는 남은 오징어를 공격하게 되고, 마녀는 다음 턴 오징어 또는 본인에게 걸린 디버프를 "제거"라는 스킬로 제거한 후 공격없이 턴을 낭비하게 되니까요.
남은 오징어까지 정리 후, 남은 위 마녀와 오징어는 비축 없는 첫공략이라면 레온의 기사도 쿨을 기다리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마 1턴 정도만 쉬면 기사도 쿨이 돌아올 것입니다.
오징어를 칠 때는 항상 라나가 보젤보다 먼저 선타를 칩니다.
용도 마찬가지인데, 이는 라나의 마방위협이라는 패시브를 적에게 묻힌 후, 보젤의 추가뎀이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쫄은 용을 잡을 스펙이 된다면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실 쫄이 더 어렵습니다.
형귀 던전도 마찬가지지만 용 잡을 스펙은 되는데 쫄이 정리가 안된다?
이런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쫄 정리가 안되면 스펙업을 조금 더 하시고 오셔야 합니다.
쫄을 다 정리했다면 이제부터 본격적인 용사냥 시작입니다.
그림과 같이 라나를 먼저 이동 후 보젤이 초절을 걸어 줍니다.
그리고 힐러는 뒤로 모두 빼 놓습니다.
레온은 기사도를 포함한 최대 사거리에 배치해서 계속 기다려줍니다.
빙룡 마지막15턴에 약 7천 미만의 딜이 필요한 경우 레온을 최후의 한방 카드로 남겨놓습니다.
빙룡은 첫타가 랜덤인데, 광역은 용기준 반시계 방향의 적에게 사용하고 단일공격은 정시계 방향의 적에게 사용합니다.
따라서 첫타가 광역이라면 보젤이 맞을 것이고, 단일이라면 라나가 맞을 것입니다.
여기서 초보분들이 많이 하는 실수와 질문이 있습니다.
"빙룡이 광역을 11시 방향 보젤에게 사용하지 않고 우리 힐러에게 사용하여 자꾸 전멸해요 ㅠㅠ"
사실 이것을 깨닫는 것이 빙룡을 잡는 키포인트 입니다.
너무나도 쉬운 해결방법이 있고, 그 방법은 빙룡의 광역기 턴에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은 빙룡의 첫타가 광역인지 단일인지 알 수 없으므로 빙룡의 첫타를 먼저 맞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젤의 초절은 반드시 걸어야 합니다. 안 그럼 보젤 한 방에 터집니다.
빙룡의 첫타가 광역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후 패턴은 단일 -> 광역 -> 단일 -> 광역... 반복입니다.
이제 빙룡의 단일딜을 라나가 맞아야 할 차례입니다.
별로 아프지 않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빙룡의 단일공격 턴에는 힐러가 모두 자유롭게 이동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라나보다 오른쪽으로 가면 안되겠지만요.
그림과 같이 리아나를 배치하면 리아나의 패시브 힐로 보젤과 라나 양쪽에 힐을 넣을 수 있습니다.
티아리스 역시 라나에게 패시브 힐을 묻힌 후, 진격의 가호를 써서 턴을 마무리합니다.
자 단일 턴을 넘겼으면 이제 가장 중요한 광역기 턴입니다.
그림과 같이 보젤을 한 시 방향으로 두칸 이동, 라나도 1시 방향으로 두칸 이동시킵니다.
그 후 힐러들은 한칸씩 뒤로 빠집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빙룡은 광역스킬을 가까이 모인 적들을 상대로 우선 시전하기 때문입니다.
즉 빙룡의 광역은 11시의 보젤보다 아군끼리 서로 3칸 이내 옹기종기 모여있을 경우 그곳을 향해 우선 발동됩니다.
따라서 11시에 위치한 보젤이 광역을 단독으로 맞을 수 있도록 아군 캐릭 간 거리를 3칸씩 떨어지게 배치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이 조건만 충족한다면 빙룡은 원래의 법칙대로 11시 단일 적에게 광역을 사용하게 됩니다.
아까 많은 초보자들이 범하는 실수가 이 실수이고, 3칸 이내 아군이 2명 이상 모여 있기 때문에 빙룡이 자꾸 그곳에 광역을 사용하였던 것입니다.
광역 때 캐릭 간 3칸의 법칙만 지켜준다면 빙룡은 보젤에게만 광역을 시전합니다.
여기서 보젤이 한 방에 터진다면 우선,
1. 초절이 꺼져서 버프 없이 즉사한 건 아닌지
2. 생명의 지팡이를 구하여 생명력을 올릴 것
3. 클래스 업을 해 줄 것. (레벨업은 당연)
4. 장비 강화를 무기, 머리, 스부, 방어구 순으로 고강화 해줄 것
위 조건을 충족한다면 보젤이 한 방에 터지는 일은 없습니다.
빙룡을 잡는 기준은 보젤 또는 제시카가 빙룡의 광역을 버티느냐 못버티냐가 관건입니다.
마방 탱이 빙룡 광역을 버텨내고, 앞서 언급한 캐릭 간 3칸의 법칙을 안다면 빙룡은 사실 엄청 쉬운용입니다.
다시 단일 공격 턴입니다.
1시 방향으로 보냈던 보젤과 라나를 원위치로 시키면서 딜링을 시킵니다.
여기서 보젤과 라나가 원위치로 돌아오는 이유는 티아리스와 리아나의 패시브를 극대화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보젤은 최우선 행동 순위가 공격이 아닌 초절 시전입니다.
따라서 라나와 보젤의 초절을 잘 체크하시고 초절부터 적절하게 사용해줍니다.
그 후 리아나는 양쪽에 패시브 힐을 줄 수 있는 본래의 위치로 온 후 힐량이 부족하지 않으면 어게인을 써주고, 티아리스 역시 마찬가지로 힐의 여유가 있다면 진격의 가호를 수시로 라나에게 걸어줍니다.
용의 단일 공격 턴에는 라나를 기준으로 왼쪽으로 아무 곳에 힐러가 있어도 무방하므로 자유롭게 이동하여 힐과 버프를 걸어줍시다.
다시 광역 턴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팁이 있습니다.
캐릭간 3칸의 법칙을 지키기 위해 라나를 다시 한 시 방향으로 옮기기 전, 처음 공략하시는 분들이라면 라나의 피가 상당히 빠져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티아리스를 저 위치로 먼저 옮겨 라나에게 티아리스의 패시브와 힐을 준 후 라나를 한 시 방향으로 옮겨 3칸 이상 캐릭 간 차이를 벌린 후
리아나(또는 아멜다) 역시 피가 빠져있는 보젤에게 저 위치로 옮기면서 힐을 넣어준 후, 보젤이 1시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그렇다면 최종 그림은 위와 같게 됩니다.
힐러들이 이동하면서 먼저 피가 빠진 아군에게 힐을 넣어준 후, 라나와 보젤은 한 시 방향으로 두칸씩 이동하여 캐릭 간 3칸 이상을 유지한 후, 피 상황에 따라 용을 딜링합니다.
보젤이 이번 턴에 흡낫도 쿨이고 딜링하면 죽을 사이즈라고 판단되시면 광역 턴에는 과감히 딜을 쉬어줍니다.
그럼 이제 공략은 끝났습니다.
사실상 위 패턴의 반복이 빙룡의 공략입니다.
보젤은 빙룡의 광역을 버티는 것에 초점을 두어 강화를 하시고, 라나는 15턴 내에 잡을 수 있느 딜이 나올 수 있게 초점을 두어 강화하시면 됩니다.
빙룡 공략 완료!
글쓴이의 스펙
제가 최초 공략을 했을 때는 이것보다 더 허접한 스펙이였습니다.
보젤은 피 3,000, 마방 300 이상, 다크프린스 전직 마스터 하면 65광역을 버틸 수 있습니다.
인챈은 시계입니다. (마방+생명)
다음은 라나입니다.
지금은 스펙이 많이 오른 상태이니 단순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최초 공략 당시에는 위 템에서 sr 지력 퍼센트 지팡이 끼고 있었습니다.
인챈은 시계입니다. (지력)
빙룡 공략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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